자연과 조화이룬 생태관광의 메카 가자 함평군
문화유산 문화유산Character
국가지정문화재
시도지정문화재
지역설화
  • 기산영수
  • 수문이 불맥이제의 유래
  • 아차동 미륵할머니
  • 향교 뒷산에 얽힌 전설
  • 처녀를 수장한 돈내보
  • 용호 마을의 용신당·용신제
  • 장산들 백비 전설
  • 운림마을의 전설
  • 신라흥무왕 유허비
옛가요
  • 호남가
  • 기성가
  • 함산가
  • 칠실우국가28장
  • 함평의민요

함평관광안내책자 무료신청하기

  • 관광지도
  • 교통안내
  • 숙박안내
  • 맛집안내
  •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 프린트하기

  • HOME 
  • > 문화유산 
  • > 옛가요 

함평 보광사범종

전남 함평군 함평읍 한재골길 26-32
함평 보광사범종 소개

종 목 :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72호

명 칭 : 함평보광사범종 (咸平普光寺梵鐘)

분 류 : 유물 / 불교공예/ 의식법구/ 의식법구

수량/면적 : 1구 지정(등록)일 :1990.02.24.

소 재 지 :전남 함평군 함평읍 한재골길 26-32

 

원래는 무안 원갑사의 종이었으나 폐사되자, 함평의 용천사를 거쳐 한국 전쟁의 혼란을 피해 1967년 현 위치에 옮겨진 것이라 한다. 형태를 보면, 종을 매다는 고리인 용뉴는 2마리의 용이 서로 반대 방향을 향하고 있고, 용의 다리와 종을 연결하여 무게를 지탱하고 있다. 몸통 윗부분은 2줄의 띠를 두르고 그 안에 8자의 범자를 새겼다. 그 아래에는 사각형의 유곽이 있고, 안에 돌출된 9개의 유두가 배치되어 있다. 유곽과 유곽 사이에는 보살입상을 양각하였다. 몸통 아래쪽에는 넓은 두 줄의 도드라진 선을 두르고 그 사이에 글이 있어, 이 종이 영조 43년(1767)에 만든 것임을 말해준다. 머리부분에 소리의 울림을 도와주는 용통이나, 종을 치는 부분인 당좌와 아래쪽의 띠무늬을 생략하여 간략하게 하였다. 18세기에 조성되는 범종의 높이가 1m를 넘지 못하는 경향에 비추어 보면, 이 종은 그 규모가 큰 편에 속한다.

 

지도보기

family site

  • 함평군의회
  • 함평군농업기술센터
  • 자연생태공원
  • 함평천지몰
  • 함평보건소
  • 함평군공무원노동조합
  • 재경함평군향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