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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복사 2017-10-25 17:07:54
2017년 함평국화축제장에 갔다가 가족이 다침
글쓴이 :
조회수 : 768
2017년 10월21일 (토) 오후3시경 아내와 딸과 안산에서 2박3일 여행차 목포 경유 함평국화축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광하던 중 국화차를 제공하는 부스에서 차를 마시고 있는데 부스에 있던 파라솔이 고정이 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바람에 의해 여러 개의 파라솔이 날아들어 아내의 왼쪽얼굴에 날아들어 일부 상처와 더불어 얼굴이 부은 상태로 1차로 함평성심병원에서 간단한 치료 후 축제관광을 하지 못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정말로 그때을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제대로 얼굴에 맞았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더구나 황당한 것은 운영하는(국화차 부스)요원들의 말 병원 가셔서 치료 받으면 되겠네요 (정말 화가나 환자가 발생했으면 응급조치를 취해야지 하고 이의를 제기하니 그때서야 의무실, 병원 응급실에 이송 의사가 진료 중 20분이상 기다림)

안산의 병원에 23일 재 검사결과 사고로 인하여 다행이 뼈에는 골절이 없으나 염증이 심하여 약 3주간 통원 치료 및 집에서 지속적으로 얼음 찜질등의 치료를 시행하고 추후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과 진단이 나온 상태입니다.

더구나 또 화가 나는 일 군청 관계자나 보험사에서는 병원치료비(영수증)만 보상 해줄 뿐 일상생활에 힘든 부분 및 여행을 못한 손실(축제장 입장료 등) 및 3주동안 병원을 방문등으로 인하여 보이지 않는 부문은 군청관계자는 예산이 없다, 보험사는 치료비 보상만 해 줄 수 있다는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보험사는 전화해서 치료비 영수증만 이야기. 보상담당자 전화 주기로 했는데 5일이 지났는데 연락이 없음

과연 이렇게 큰 축제를 하는데 여행객들의 안전을 무시하고 사고가 발생했는데도 과연 이런 모든 사항을 여행객들이 부담하는 것이 타당 하는지요

저도 서비스(여행관련)업종의 관리자로 근무하고 있는데 이런 조치는 잘못 되다고 봅니다.

제가 큰 보상금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 자신이 피해 본 것은 받고 싶습니다.

축제 기간에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을 하는데 안전관리 및 사고 발생시 적절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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